작성자zelly작성시간25.06.05
나만해도 그렇고, 그냥 어느 정도 내가 먹고 살 수 있을 정도의 삶만 보장 되면 본인 삶에 고단함을 느껴서 죽음 택하는 사람의 비율이 현저히 떨어 질 것 같지만 또 그렇다고 해서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 모두에게 적절한 도움을 주기에는 어려우니까 사회적으로 잘 포장했을 때나 존엄사지 사실은 국가에서도 그냥 좋게 에둘러서 회피적으로 죽음을 떠미는 느낌이다...
작성자Heheen작성시간25.07.27
난 찬성 ㅎㅎ … 쉽게 죽는 사람이 많아지겠지 그리고 빚엄청지고 저걸로 자살택하는 사람 개많아질듯 그런건 어케 ? 일단 난 존엄사는 찬성이고 기준을 높여야된다고 생각… 최근1년내에 대출있으면 안되고 등등 .. 근데 생명이 경시되긴 하겠다 ㅎㅎ.. 걍 막장처럼 살고 그런사람들 더 많아질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