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도라버린 캐나다 근황;;; 작성시간25.05.30| 조회수0| 댓글 22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05.30 국가란 뭘까 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30 아.......기괴하다........ 존엄사 찬성인데 저런 의도로 쓰일 수도 있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30 인구론이 실천 됐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30 그래 원주민들에게 한 짓을 생각하면 양반이다 단.풍.당.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30 원문댓글 공감삶을 존엄하게 만들 생각은 안하고 존엄사라고 이름붙인 사회적 타살을 조장하는 사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30 살 수 있도록 나라가 바뀌어야지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30 그럼 가난한 집 부모가 온가족 존엄사 신청하면 어린 자식들이랑 같이 죽을 수 있는거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30 신생 인구는 줄어서 복지할 돈 없으니까 노인빈곤층의 생을 단축시키는구나...거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30 캐나다 한때는 살고싶은 나라였는데.. 쩝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30 사회적 타살이 맞다..결국 제도를 탓하는게 아닌 인간 개인을 탓하며 좀먹게되는거지..물론 간절히 원하고 필요한 경우야 있을 수 있지만 반대인 경우도 있을터이니역시 난 무조건적 찬성을하진 못하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5.30 나도 이댓 동의..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5.31 2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30 저렇게 정부가 관여해서 존엄사라고 이름을 붙여서 자살하도록 만든 것과 우리가 스스로 택한 자살의 수치가 비슷하다는 거네.. 되게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30 살아가게끔 해야지 죽는 법을 알려주는 거 말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30 어후 왜저러냐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30 수동적 자살 꿈꾸는 사람들한테 좋겠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30 와,,, 조력자살이라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30 존엄사는 아직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눠봐야하는 부분이지만 인간 개인의 관점에서 보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해국가적인 문제에서는 정부가 바꿔야 할 문제점들을 개선하지 않고 그저 개인이 존엄사하도록(?) 떠넘기는 것이지만이렇게 존엄사를 방조하는 부작용도 차후에 국가가 감당해야 되겠지삶이 무엇인지 아직 잘 모르겠지만 태어나는 건 선택하지 못했으니 죽는 건 선택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그치만 저것이 온전한 본인의 선택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싶은 마음도 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30 무섭고 슬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30 살기 좋은 나라로 알려진 나라도 저모양이니.. 멀쩡한 나라가 있긴한건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