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의 두 얼굴, '러너스 하이' 느끼려다 '운동중독' 걸릴 수도 작성자캠핑카| 작성시간25.06.01| 조회수0| 댓글 2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두두피자 작성시간25.06.01 난 뛸때마다 죽을거같던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세로배꼽 작성시간25.06.01 진짜 느껴보고 싶음 한번도 근처도 느껴 본 적 없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grazie 작성시간25.06.01 내가 느껴본 하이는 슈가하이밖에 없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행복이 가고 행복이 왔습니다 작성시간25.06.01 난 진ㅋ자 뛰다가 죽고싶을만큼 힘든고비 넘어가는 순간 웃음나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영마스터 작성시간25.06.01 오.. 나 이걸로 지피티랑 얘기해봤었는데 꼭 러닝 아니더라도 고강도운동(?), 도파민, 엔도르핀 분비가 잘되는 운동이 중독이 잘 되는 것 같아. 지피티는 도파민 분비를 저,중,고로 나눴을 때 균형이 중요하댔어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hmluyf 작성시간25.06.02 꺼내줘요.... 진짜 시핥 이러다가 울트라 마라톤 하게 생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키티세상 작성시간25.06.10 헐 나 느껴봄 나 진짜 운동강박 개심할때 맨날갓엇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