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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단독] 개혁신당, 양당 선거비의 10%만 썼다…'가성비 선거'로 재정난 피할듯

작성자그러쿤용|작성시간25.06.04|조회수5,377 목록 댓글 45

출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044881i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21대 대선에서 득표율 1% 당 투입한 선거비용이다. '득표율 1%당 10억원'이라는 기존 정치권 공식에서 절반 수준 비용으로 대선을 완주한 것이다. 비록 당에서 목표한 두자릿수 득표율엔 미치지 못했지만, 역대급 '가성비 선거'로 당 운영상 재정 문제는 피했다는 게 개혁신당 측 설명이다.

4일 개혁신당에 따르면 당이 이번 대선에서 지출한 선거비용 총액은 약 40억원이다. 이 후보의 최종 득표율인 8.34%로 나눴을 때 득표율 1% 당 4억8000만원을 투자한 셈이다. 개혁신당 관계자는 "책자형 공보물 15억원과 현수막 7억원, 유세차 2억원, 선거사무소 임대료 2억원, 점자형 공보물 약 10억원에 기타 비용을 더한 총액"이라며 "나라에서 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점자형 공보물 제작비를 빼면 사실상 30억원으로 대선을 치렀다"고 했다.


개혁신당 측은 단일화 없이 대선을 독자 완주한 것도 이 같은 재정 운영이 바탕이 됐다고 설명했다. 당 관계자는 "선관위 선거보조금 15억6500만원에 정치후원금, 당비 등을 합하면 선거비용으로 지출된 40억원을 충당하고도 남는다"고 했다. 천하람 당 대표 권한대행도 "이미 선거비용을 가진 돈 범위 내에서 다 지불했다"며 "선관위에서 선거비용 절반을 보전하는 기준인 득표율 10%에 미치지 못했지만 당이 파산할 염려는 없다"고 했다.






진심 돈안쓰는것마저 인간펨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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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더덕보끔 | 작성시간 25.06.04 한국남성다운 가성비 ㄷㄷ
  • 작성자재극기부대모드ON | 작성시간 25.06.04 와 근데 그런 것 치고는 또 돈 ㅈㄴ 쓴 거 아님? 학식 먹은 거 말고 얘가 뭘 했는데?
  • 작성자FLOWERBYKENZO | 작성시간 25.06.04 역시 펨플루언서
  • 작성자에르메스븨아피 | 작성시간 25.06.04 40억원이 적게쓴거구나 그래 잘 ~ 충당해라
  • 작성자가지가지가지튀김 | 작성시간 25.06.05 4번이 400억 쓰는 게 에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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