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싸고 알아서 접어놓고
두번 싸고 알아서 접어놓고
또 싸고 이제 이 패드는 아니다싶으면
개서 구석에 쳐박아둠
(진짜 대단한게 두번 싸면 남는 구석이 좁으니까
실수할까봐 엄마가 새거 겹쳐놓거든
근데 기가막히게 헌 패드에 조준해서 싸고
다 쓴 패드만 개놓은거임)
엄마가 얘 좀 보라고 천재 아니냐고
보내준 사진인데 너무 기특해ㅋㅋㅋㅋㅋ
곧 16살인데 아직 아픈데 없이 팔팔하당
영상 캡쳐 추가------------------------------------
이렇게 접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더 깔쌈하게 접는 모습은 포착하지 못했냐고
존버해보랬는데 이렇게 카톡옴
여시들이 넘 예뻐해줘서 몇장 추가혀
다들 울 겨울이한테 장수기운 받아가길~!~!♡♡
행복한 울엄마와 그렇지 않은 강쥐(표정이)
--------2025년에도 울 겨울이를 이뻐해주는 여시들덕에 감동 받어서 근황 추가추가추
낭랑 16세 겨울이는 요즘도 열심히 패드를 개..^^,,ㅋㅋㅋㅋㅋ
나이에 맞지 않는 발랄함을 뽐냄..ㅋㅋㅋㅋ(2배속 아님..)
요즘에두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feat. 아빠)
여시들과 함께하는 모든 댕댕친구들도
겨울이한테 기 받아서 튼튼장수길만 걸어~~!!!~!♡♡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