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서울 용산구 호화주택 한남더힐 펜트하우스를 175억원에 매입했다.
5일 머니투데이가 입수한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진은 지난 3월 한남더힐 전용 243.201㎡(73.56평)를 개인 명의로 사들였다.
진은 지난달 30일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이 설정된 기록은 없어 전액 현금 매수한 것으로 보인다.
한남더힐 전용 243.201㎡는 복층 구조 펜트하우스로, 방 4개, 욕실 4개, 테라스, 정원 등으로 구성됐다. 전체 가구 중 단 12가구뿐이라 희소성이 크다.
진이 한남더힐을 매입한 건 이번이 세 번째다. 2019년 7월 전용 233㎡를 44억9000만원에, 같은해 11월 전용 206㎡을 42억7000만원에 각각 사들였다.
한남더힐 전용 233㎡은 지난 1월 109억원, 전용 206㎡도 3월 109억3000만원에 손바뀜되며 모두 신고가를 경신했다. 단순 계산으로 6년 만에 130억7000만원의 차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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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가와도젖지않아 작성시간 25.06.07 돈이 그냥 우습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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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띠융때융 작성시간 25.06.07 국가에ㄱㅣ부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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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블영화언제나옴 작성시간 25.06.07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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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보카도막국수 작성시간 25.06.07 도가니 갈아서 번 돈인데 부럽긴 해도 악해 보이진 않음 현금매입에 자기 가족 살 집이면 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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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뺙건욱 작성시간 25.06.11 진짜.. 고민없이 추매한 게 보임.... ㅋㅋㅋㅋ 보통 여기저기 좋은 아파트 사지 않나? 걍 숙소로 살았던 곳 추매 겁나 땡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 공실나면 구매 갈겼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