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의 한 아파트 건물로 천공기(지반을 뚫는 건설 기계)가 넘어져 주민 150여명이 대피했다. 관계 당국은 크레인을 동원해 넘어진 천공기를 해체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6일 경기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0시13분쯤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공사 현장에서 중장비인 천공기가 인근에 있던 15층 높이의 아파트로 쓰러졌다.
이 아파트는 지상 15층~지하 1층 규모로 총 60가구가 살고 있다. 천공기가 넘어지면서 최상층인 15층의 벽면 일부와 베란다 창문 등이 파손된 것으로 파악됐다. 공사 현장의 작업이 끝난 시간이라 큰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아파트 주민 2명이 사고 소음에 놀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기도 했다.
중략
해체 작업이 끝나면 아파트에 대한 정밀진단을 한 후 주민들의 입주 여부를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다음검색
댓글 2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6.06 ㄷㄷ 집 괜찮나...
-
작성시간 25.06.06 헐
-
작성시간 25.06.06 🤖 인기글 알림 봇 🤖
* 여시 개인이 개발한 봇 입니다.
* 인기글은 최대 3번까지 기록됩니다.
* 다음카페 공식 기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 ========== ※ ==========
🎉 2025년 06월 06일 22시 → 인기글 06위 달성! -
작성시간 25.06.06 ;;;;새로지은 아파트 입주하게해줘
-
작성시간 25.06.06 ㅁㅊ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