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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헤어질 때 더 다정한 사람이 덜 사랑한 사람이다.twt

작성자열세걸음|작성시간25.06.07|조회수59,507 목록 댓글 46

출처: 여성시대 열세걸음



아마도 아프리카, 이제니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안희연






온, 안미옥






검은 양 세기, 김종연






내 꿈에 가끔만 놀러와, 고선경






도움받는 기분, 백은선






불온한 검은 피, 허연






나는 사랑을 구원이라 믿는다, 채민지






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 유희경





새 우정을 찾으러 가볼게, 박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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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헤헤헤ㅔ 배고프다 | 작성시간 25.06.07 좋다
  • 작성자뜨내기 | 작성시간 25.06.07 진짜 학교다닐때 시를 너무 싫어했었고 다 틀리는 문제였어서 더 싫어했는데
    그냥 지금처럼 해석도 필요없고 맞출 필요도 없어지니까
    그냥 와닿는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아...
  • 작성자열정있는나무늘보 | 작성시간 25.06.07 저런문장은 어떻게 탄생하는걸까 멋져
  • 작성자gogetit | 작성시간 25.06.10 고마워!!@
  • 작성자어떵거 | 작성시간 25.08.17 시집은 뭘까,,하고 연어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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