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607080102625
아버지가 청소년기에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했을 경우,
그 자녀도 더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칼리지 마리안 드 올리베이라 박사팀은 1일(현지시간) 미국영양학회(ASN) 학술대회
‘뉴트리션 2025’에서 아버지 660여명과 그 자녀를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청소년기 식단의 질이 높았던 아버지일수록
자녀의 식습관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특히 자녀의 과일과 채소 섭취 비율에서도 차이가 뚜렷했다.
아버지의 식단 질이 높았던 그룹의 자녀는 과일·채소 섭취 권장량을 각각 62%, 38% 충족한 반면,
식단 질이 낮았던 그룹의 자녀는 과일 54%, 채소 29%,
식단 질이 점점 나빠진 그룹의 자녀는 과일 53%, 채소 23%에 그쳤다.
드 올리베이라 박사는 “청소년기의 건강한 식습관은 단지 개인의 건강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며
“훗날 부모가 되었을 때 자녀의 영양 상태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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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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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두옳아 작성시간 25.06.07 그래서 내가 건강식 찾나봄
인스턴트먹으면 죄책감들어서 다음엔 풀만먹음 -
작성자커비커비 작성시간 25.06.07 가공육, 튀긴거 안좋다고 또 너무 건강하게만 먹이면 나가서 안좋은거 다먹고 폭주하더라 적당한게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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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병신정원 작성시간 25.06.07 우리 자매는 둘이 너무 다른데 뭐지 ㅠ 아버지 같은디여 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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