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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길고양이 : 언니 우리 맨날 여기서 만날 수 있어요?

작성자청정라거|작성시간25.06.07|조회수64,908 목록 댓글 108

출처: 여성시대 청정라거

여시는 길을 가던 중 길고양이를 만나게 됨

짬밥을 먹으며 살아가던 고양이.

너무 안타까웠던 여시는 사료를 줌.

너무너무 잘 먹는 애기.

행복했던 고양이는 여시에게 애교를 부림.

그리고 고양이가 말함
“언니 우리 매일 여기서 만날 수 있어요?
언니가 주는 밥이 너무 좋아요“

이때 여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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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황희찬 | 작성시간 25.06.07 우리집
  • 작성자지바돼지바 | 작성시간 25.06.07 당연하지 뭐먹고싶어?
  • 작성자이재명까면사살 | 작성시간 25.06.07 우리집가자
  • 작성자대자유인 | 작성시간 25.06.08 우리집가자
  • 작성자nelI | 작성시간 25.06.08 언니 집으로 갈래? 매일 좋아하는 밥이랑 간식도 줄게 따뜻하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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