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춘식이는야옹
드라마 마지막 촬영 때 본인 스텝들에게 받는 이벤트
(매니저, 헤어 메이크업 스텝 등)
원래부터 받는 이벤트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요즘 특히 자주 보여서 모아봄!
우선 내가 모은 것 중 제일 처음은
3월에 마지막 촬영한 이태원클라쓰 박서준
다음 순서부턴 상관없어여~
스타트업 배수지 김선호 유수빈 스테파니리 김도완 서이숙
구미호뎐 조보아 김범 김용지
사생활 고경표
도도솔솔라라솔 고아라, 이재욱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박은빈
18어게인 김하늘 이미도 이도현
(이도현 동영상 캡쳐여서 화질이 저럼)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임수향, 하석진
(하석진은 팬들이 해준 것 같기도 하고...우선 넣어봄)
악의 꽃 이준기
더킹 이민호 우도완
그놈이 그놈이다 황정음
라이브온 황민현 정다빈
한번 다녀왔습니다 이민정 이상엽
그 남자의 기억법 문가영
추가 제보 더 받습니당~~~~~
그럼 끝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스푸파 작성시간 25.06.08 누가 처음 시작했는지 시녀짓 재밌냐
-
작성자내향인사냥꾼 작성시간 25.06.08 설마 저거 다 스탭들 사비로 하는거 아니지...? 팬서비스 차원에서 회사에서 돈 대주고 스탭은 꾸미기랑 사진만 찍어준거라고 제발 누가 말해줘라....
-
작성자아이돌 작성시간 25.06.08 고생은 스태프들이 더 할 텐데..
-
작성자토끼 선생님 작성시간 25.06.08 돈도 많이
받으면서 인생 편하게 살아서 좋겠다 -
작성자이재부터진짜대한민국 작성시간 25.06.08 누구는 해주는데... 이러면서 눈치 주면 어떡해 스텝들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