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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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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예매 작성시간 25.06.09 전학간 서울 학교에서 적응 잘 못하고 문제있는걸로 아는데 애기가 너무 안타까워.. 대체 교사랑 싸워서 얻은게 뭐야. 자폐특수아동은 더더군다나 래포쌓기가 어렵고 한번 적응된 루틴 바뀌면 아이가 더 혼란스러워할텐데.. 특수교육이라는 특이점도 생각해야지 찐 특수학교 가서 한번만 참관해봐도 모르지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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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선예매 작성시간 25.06.09 그리고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텐데 저 이후 용인 초등학교들 아동학대다 뭐다 줄줄이 다 난리나서 쌤들 다 주변지역으로 빠짐ㅋㅋㅋㅋㅋ 관외 내신점수 역대 최저점 찍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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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멯론 작성시간 25.06.09 전학 못가고 홈스쿨링중이라고 주씨가 그랬는데 학교 다니고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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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헤헴 작성시간 25.06.09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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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젤리 작성시간 25.06.09 너무 싫다 자기들 위해서 멀쩡한 사람한테 고통을 줘도 된다는 마인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