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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so much to tell you...” pic.twitter.com/UKjIaMJy3o
— B&S (@_B___S) May 16, 2025
🐶: 어디 있었어 그동안 하고 싶었던 말 진짜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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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두부먹는중 작성시간 25.06.09 눈물 개난다...이쁜 옷 입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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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쟝포니 작성시간 25.06.09 나 그리워하지 말고 지금 가족이랑 행복하게 살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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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란의힘 해체 작성시간 25.06.09 임보라는 개념은 사람한테나 있는 개념이라 강아지는 그냥 잃어버린 전주인 만난 기분아닐까? ㅠㅠ 너무귀엽고 안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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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바디대통령 작성시간 25.06.09 다 기억할거야. 우리 강아지가 첫번째 집에서 못키우겠다고해서 지인들한테 넘기고 넘겨지다가 4번째로 오게된 집이 우리집이었거든. 첫 주인이랑 건너건너 아는 사이어서 나중에 한번 강아지랑 같이 본적있는데 애가 일부러 고개를 옆으로 획 돌리고 그 사람을 안 보더라. 원래 낯선사람한테 짖고 낯익은 사람한테는 엄청 꼬리치고 애교떠는 앤데 아예 반응안하고 무시하려는거보고 다 기억하고 있고 마음이 많이 상했었구나 싶더라고. 잠깐 맡아줬던 사람들 만났을땐 엄청 반가워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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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아란색하늘 작성시간 25.06.09 아이고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