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치즈볼 더 위자드작성시간25.06.11
약속을 했으니 어쩔수없음.. 200만유ㅓㄴ짜리 게임기는 회사다니는 성인도 쉽게 못사는 금액인데 학생인 자녀에게 사줄만한 물건은 아니라고 생각함 가정형편을 생각하면 더더욱 ㅈㄴ말이안됨 하지만 본인이 약속하셨잖아요 차라리 다른 선물로 설득을 하던지 했어야했는데 서로 약속을 했고 딸은 그걸 증명했으니까 엄마도 당연히 약속을 자켜야함
작성자고양이의노란바지작성시간25.06.11
아니사줄생각이없으면 약속을 왜했어 그리고 약속을 한 순간 본인도 그때부터 조금씩이라도 돈 모아서 200 마련해놨어야지 아니면 처음부터 애한테 잘 설명을 해서 다른 더 저가의 게임기든 200짜리가꼭가지고싶다하면 당근이나이런데서 중고로 좀더 싸게구할수있는방법도있잖아 애는 약속을 지켰는데 사주기싫어서 글을 올린건지 뭔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