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루카기어다니노
우리엄마 육아일기에 마지막부분 숨도안쉬고 주접문 쓴게 너무 웃겨서 한참을 웃음 pic.twitter.com/XRL0shxkn1
— 도게자 캣 (@pi_eup) June 9, 2025
ㅠㅠ 글도 글씨체도 너무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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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6.11 나는 저 글이 요즘 엄마들처럼 인스타에 박제해둔 글이 아니라 혼자 보는 일기에 이쁘게 적고, 그 글을 아무도 못 보다가 애가 커서 봤다는 점에서 더 뭉클함 ㅠ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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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6.20 와..이거 진짜..ㅜㅜ보여주기식이 아니라.. 진심을 꾹꾹 눌러담아놓으신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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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11 마지막 문장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어두워지는 아파트가 환해지는 느낌이라 너무에쁘다니🥲 자식이라는건 대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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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18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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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18 아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