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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개고기에 얽힌 '이재명 성남시장' 이야기, 또 기대합니다

작성자아르다찬드라|작성시간25.06.11|조회수813 목록 댓글 1

출처: 여성시대 아르다찬드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76907

 

 

 

실제 이재명 대통령은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 동물과 관련한 성과를 낸 바가 있기도 하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개고기 유통으로 유명했던 모란시장의 개 도축 시설을 모두 철거시킨 것이다. 성남시장 시절 이 대통령은 '개고기 문제 해결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고, 4개월 만에 상인들과의 합의를 통해 이 같은 성과를 만들어냈다. 이 대통령의 추진력이 동물 정책에서도 빛을 발했던 순간이다.

경기도지사 시절에는 동물권 운동 단체인 '동물권행동 카라'와 함께 경기도 전역의 개농장을 전수조사한 뒤 이를 바탕으로 보고서를 발간했고, 같은 해 '개 식용 및 반려동물 매매 제도개선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 이처럼 이 대통령은 '개식용종식법'이 제정되기 전부터 산업화된 국내 개식용 문제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가져온 사람이기도 하다.

 

▲  2021년 6월 22일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열린 '개식용 및 반려동물 매매 제도개선 국회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안민석·이규민·박홍근·심상정·김홍걸·소병훈·이동주·양정숙·이학영 국회의원 등을 비롯해 이항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 전진경 (사)동물권행동카라 대표, 서국화 동물권연구변호사단체(PNR) 대표 등이 참석했다.
ⓒ 경기도


 

중략

 

'동물의 비물건화', 이젠 꼭 필요하다

▲  지난 5월 11일 당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전남 강진군 강진읍 강진오감통시장을 찾아 한 지지자의 반려견을 품에 안고 인사를 하고 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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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말길게하지마쇼 | 작성시간 25.06.11 동물권 기대합니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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