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75373 )
세상을 자기중심적으로 해석하고, 내가 틀릴 수 있다는 걸 부인하고, 감정적으로 반응하며 허세 같아 보이는 희망을 말하나 근거는 빈약하고 실천은 없다. 힘들다고 말하지만 진심이 느껴지지 않고 그 자리에 머물러 있기를 원하는 것 같다는 인상을 받는다.
개인적 경험이지만 이런 현상은 같은 20대지만 여성보다 남성에서 두드러지고, 어머니와의 친밀한 관계를 보면 확신이 선다. 그래서 나는 ‘귀한 아들 증후군’이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동질감이 느껴지는 이를 보면 호감이 가기 마련이다. 이번 대선 출구조사에 따르면 20대 남성 37.2%가 이준석 후보를 지지했다.
(전문을 출처로)
남 정신과 의사가 쓴 글인데 아드리즘을 완곡하게 잘 표현한 글 ㅋㅋㅋㅋㅋㅋ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75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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