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행운냠냠
너가 와줘야 만날수있는 사이라 슬프다
— 소까 (@eeiibi) June 10, 2025
내가 보러갈수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게 지금 올해의영화속명대사 레전드포타명대사 이런게아니고 르세라핌 채원님 위버스라고? 앙///.. pic.twitter.com/xk8QR9EhKI
아직 학생이라 아르바이트 할 수 있게 되면 많이 만나러 가겠다는 팬과
너가 와줘야 만날 수 있는 사이라는 게 슬프다는 가수..
이런게 사랑인가봐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맑은 하늘 한 줌 햇살 작성시간 25.06.12 나라면 그럼 나 어디어디 사니까 네가 나 보고싶으면 언제든 와, 할 것 같음 보려고하면 볼 수 있는 사이아닌가 스케쥴 많고 바쁜날도 있겠지만 분명 쉬는날엔 친구도 만나고 동네 마실도 나가고 할텐데..? 연예인도 걍 사람인데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마겥떤 작성시간 25.06.13 222.. 진짜를 따지자는게 아닌디 뭐지…
-
작성자broccoli 작성시간 25.06.13 찾아가는 서프라이즈 이벤트 그런 거 있잖아?
-
작성자털뿡이들 작성시간 25.06.13 맞어 어디선가 아이돌과 팬 관계가 시소랬나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암튼 뭔가 미묘한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