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단순한 마음)
박정민 배우가 운영하는 출판사 무제에서 ‘듣는 소설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작품으로 김금희 작가의 신작 소설 『첫 여름, 완주』를 출간함.
보통 종이책-전자책-오디오북 출간의 단계로 제작되는데 첫여름 완주는 오디오북을 먼저 출간함
이유는 이 기사를 참고해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844
배우이기도 한 무제 출판사의 박정민 대표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며 '듣는 소설 프로젝트'의 계기와 김금희 작가와의 만남 비화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회사의 첫 책 『살리는 일』이 출간될 즈음 저희 아버지께서 시력을 잃으셨다. 아들이 만든 첫 책을 보여드릴 수 없다는 생각에 조금 상심했고, 아버지께 책을 선물할 수 있는 방법이 뭘까 고민하다가 '듣는 소설'이라는 것을 기획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박정민이 생각하는 첫 여름, 완주가 잘 되어야 하는 이유
어제 유퀴즈보다가 취지가 너무 좋아서 글 씀
문제 있으면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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