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개야마
당근마켓 중고거래로
닉네임 푸른 지붕의 그녀=김정숙 여사
닉네임 성남초밥왕=김혜경
닉네임 토리맘=김건희가
만났다는 컨셉
김정숙 여사 : 우리 남편인데 곧 정년퇴직이라 마음이 좀 싱숭생숭하고 아쉽기도 하고 그런가봐요
김건희 : 잘 좀 하시지
김정숙 여사 : 성남초밥왕님도 남편분 잘 계시죠?
김혜경 : 저희 남편은 그냥 집에 있어요 개딸들 챙기면서요
김정숙 여사 : 되게 가정적이신가보다 개딸은 따님분들 애칭인가봐요?
김혜경 : 아니요 SNS 팔로워들이요
김혜경 : 근데 토리맘님은 남편분이 혹시 뭐하세요?
김건희 : 저희 남편 요즘 용산쪽에서 사업부지도 좀 알아보고
직원들도 새로 뽑느라고 아주 그냥 정신이 없어요
김건희 : 친한 동생 한 번 뽑았다고 엄청 뭐라 하더라고
김정숙 여사 : 친한 동생이 엄청 최측근인가보다
영상
https://youtube.com/shorts/tHXxWl_mVfI?feature=share
김정숙 여사 옷 논란도 풍자함
https://youtube.com/shorts/bufvmyWD0ys?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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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