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239880
경북안동경찰서는 7일 배우 옥택연, 서현 주연의 KBS2 새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작진 중 소품팀 소속 3명을 '문화재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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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이 한창이던 중, 한 건축가는 개인 SNS를 통해 못질을 당한 병산서원 사진 여러 장을 공개, ‘남주의 첫날밤’ 측이 병산서원에 못질한 뒤 촬영을 위한 등을 매달았다고 폭로했다.
이에 논란이 불거지자, KBS 측은 “제작진은 지난 연말 안동병산서원에서 사전 촬영 허가를 받고, 소품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현장 관람객으로부터 문화재에 어떻게 못질하고 소품을 달수 있느냐는 내용의 항의를 받았다”라면서 “이유 불문하고 현장에서 발생한 상황에 대해 KBS는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라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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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측은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촬영팀이 찍은 병산서원 촬영분은 전량 폐기하기로 결정했다. 더불어 재발 방지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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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osieb 작성시간 25.06.13 상식이 없나…? 돈으로도 복구 못하는데 어떡하냐
근데 제일 밑에 말단 직원만 잡혀들어갔을거같네.. 감독이 잡혀들어가야되는거 아니냐.. -
작성자복받은인생 작성시간 25.06.13 진심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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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도cu 작성시간 25.06.13 심지어 병산서원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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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웹스 작성시간 25.06.13 옛날에 나 서울 살때 생각난다... 집 들어가는 입구 막아놓고 촬영해야한다고 골목 다 막고... 시밤 내집 내가 들어가겠다는디... 빡쳐서 비키라고 집들어가야한다고 소리지름ㅋㅋㅋ
방송국놈들 지네가 뭐 다 되는줄 알아... -
작성자쿄카아리 작성시간 25.06.14 ㅈㄴ 대단한거 찍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