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흥미돋][유퀴즈] "아버지가 눈이 잘 안 보인다는 사실에 제가 저 자신을 동정해 온 거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작성시간25.06.12조회수50,904 목록 댓글 76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69318999
그래서 아버지를 위해, 가족을 위해
뭔가를 만들어 봐야겠다 해서
책을 좋아하시는 아버지를 보며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오디오북을 만들기로 결심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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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6.12 저런 성찰이 대단하다..그리고 이런건 털어놓을수 있단거 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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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13 나도 저런 비슷한 상황이어서 공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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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13 나도 엄마가 후천적으로 양쪽 청력 잃었는데.. 장애 있는 부모님이 있는 마음 너무 공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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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13 생각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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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0 와... 탈남했네(p) 진짜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