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실력이고 나발이고를 다 떠나서 둘이 최종까지 갔다가 리에가 된거라 허제가 뒷자리로 갈 이유가 없는데 사람을 계에에속 소외감 들게 만듬ㅋㅋ 리더면 저걸 이끌어야 되는 거 아니야?ㅋㅋㅋㅋ 근데 그냥 소외되도록 철저하게 냅뒀음ㅋㅋ 소외감 느끼는 게 춤에 계속 반영되니까 사람을 뒤로 밀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 돌리면서 한명한명 잘 챙기는 리더인척 이미지
챙겼음. 그렇게 은근 사람들이 허제 왕따 시킨다고 생각 못하게 만든듯..그렇게 좀 느껴도 계속 모두에게 잘해주면서 허.제.만 소외감 느끼게 만든 지인짜 음침갑;;;
그리고 뮤비에서도 리에한테 딸랑 거린 맴버는 확실히 챙겨주고 완전 리에한테 충성하도록 만들던데 ㅋㅋ
본인이 파워를 가졌으면 모두가 자기 안무 배워서 최고의 뮤비 찍도록 해야지 한 명을 철저하게 지우는데에만 온 에너지를 쓴 게 이지매가 아님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파워 이런식으로 잘 이용했음ㅋㅋ
허제 저기서 어떻게 버텼대..?ㅌㅋㅋ맨탈 개갈렸을텐제 저기서 춤을 춘게 존나 대단한것같음
카이라는 원래도 딸랑거렸으니까 뮤비에서 존나 유의미하게 한바가지 챙김ㅋㅋ
말리는...솔직히 말리께 제일 좋지 않았거든? 근데 말리 꺼 채탣해주면서 리에한테 의심 품었던 자신을 후회하게 만든것같음...
그리 그 핑크 대가리나 아부키도 나름 잘 챙겨주다가 막판에 아부키가 원하는 음악 안 주면서 맥이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ㅓㄱ실히 사람이 머리가 좋아보이긴하는데 진짜 그 머리를 저런데에 치밀하게 쓰는게 살짝 징그러웠음
그리고 그렇게 안보는 사람들 있는데 걍 허제가 느낀 그 감정이 모든 걸 말해주지 않아? 마지막에 말 없이 우는게 걍 워스트 지목돼서 우는 거 같냐고ㅜㅜ
얼마나 그동안 외롭고 자존감이 무너졌겠냐겨...근데 마지막에 워스트 까지 지목해버리면서 아예 사람 맨탈을 믹서기에 넉거 갈갈한 수준이던데 사람이 진짜 못돼 쳐먹은것같음...
그리고 다들 그거 보면서 할말잃 분위기만 봐도......ㅋ 잔인하다고 하는것도 사람 하나를 아예 보내버리는 수준이 급이 다르잖음ㅋㅋㅋㅋㅋ
느껴지는 게 없냐고 ㅠㅜ
유튜브 댓글에
나랑 똑같이 생각한
사람 발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