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암에 걸린 엄마 작성자슈퍼홍길동| 작성시간25.06.13| 조회수0| 댓글 3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혼밥최고 작성시간25.06.13 https://m.pann.nate.com/talk/344571322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삐리리뿌빠 작성시간25.06.14 혼밥최고 아 진자 존나 화난다 ...... 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에페레토 작성시간25.06.14 혼밥최고 아미친 시월드가 발암물질이엇다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ar Silver Cow 작성시간25.06.13 이 밤에 펑펑우는중....나도 딸 둘이있어서 그런가..이애들 두고 어떻게가ㅜ 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두빵업고튀어 작성시간25.06.13 우리엄마도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너무너무보고싶어ㅠ 진짜 너무너무... 항암과정이 너무 힘들었는데 내옆에 있고싶어서 정말 애썼어 우리엄마.. 검사결과안좋으면 내가 슬퍼하고 힘들까봐 더 전전긍긍한 우리엄마..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혼밥최고 작성시간25.06.13 아 미치겠다 ㅜ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파란공을좋아하는아이 작성시간25.06.13 우리엄마도 말기암 항암중인데..엄마 없다는거 생각할수가 없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혼밥최고 작성시간25.06.13 환자분 어머니도 너무 젊고 남동생도 너무 젊은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맛도리다 작성시간25.06.13 그냥 옆에있는 엄마가 되고싶다는말이 너무 슬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아리 작성시간25.06.13 이 분 사연이 너무너무 안타까워서 볼 때마다 눈물 남.. 남은 가족분들이 꼭 잘 지내고 계셨으면... 좋은 곳에 가셔서 편안하게 영면하셨으면 좋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포도송이송이송 작성시간25.06.14 나도 아빠가 암으로 돌아가셔서 알아... 다.. 어떤마음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릎조심무릎 작성시간25.06.14 ㅠㅠㅠ너무 젊으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퓨ㅠ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