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거친세상에뛰어든건나지만존나힘들다
박규리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게스트가 공포증이 있냐고 물어본 상황
모서리 공포증이 있다고 함.
근데 그거보다 더 심한 게 있는데..
생각만해도 공포스러운가봄..
1차시도..입에도 못 담겠다고 함 ㅠㅠ
2차 시도 또 실패ㅠㅠ
예?
마이구미요?
…???
아아… 소리지르면서 싫어함ㅠ
게스트는 최대한 캡쳐 안 하려고 했는데..
얼마나 공포의 대상이면 최면치료도 받아 봤대
말을 못해서 젤리라고 부른다고 ㅋㅋㅋㅋ
저러고 이야기 다 끝났는데 갑자기 귀 막고 소리지름..
진짜 공포감이 심한가봐
+공감하는 댓글들
나도 가족이 단추 공포증이 있는데 단추 달린 옷 절대 못 입고 보는 것도 싫어하고 단어만 들어도 헛구역질 하고 그랬어ㅠ
문제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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