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고냑젤링
ㄱㅆ이가 93년생이라 93 기준입니다,,.
타블로의 꿈꾸는 라디오
블로노트 젤 좋아했구요,,
강인태연의 친한친구
하하의 텐텐클럽
푸른밤 성시경입니다
이언 김신영의 심심타파(갠적으로 젤 좋아했음,,)
신동김신영의 심심타파(심심타파 내 최애였어서 두개,,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
월장원전..?노래대결?하는거 존잼이었구요..
정지영의 스위트 뮤직박스
등등,,,,기억나는거만 일단 써봤어 젤 감성 터지던 시절 매일매일 듣고 잤었던것 같아 라디오ㅠㅠ,,추억돋아,,고딩 때도 매일 듣고 잠,,그땜 라디오가 넘 좋았어 왜 그렇게 좋았을까
그리구 그 때는 스마트폰 이런거 없어서 이런 라디오 플레이어 주파수 맞춰서 안테나 쭉 펴가지구 지지직 거릴 때 마다 안테나 위치 바꿔주고 그랬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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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6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6.15 슈주애들이 라디오 잘하긴함 ㅜㅜ 나 저때 시간 맞춰서 채널 돌려서 듣고 이랬는데
개추억ㅠ -
작성시간 25.06.15 경기도 사는 여시중에 한밤나라 들었던 여시없어?ㅋㅋㅋ난 한밤나라 재밌어서 매일들었는데ㅜㅠ그리고 최파타도 들었음
최화정의 파워타임ㅋㅋ -
작성시간 25.06.15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도 잘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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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4 옥주현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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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13 스윗소로우 라디오 맨날 학원 끝나고 봉고차에서 이어폰끼고 들었음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