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오타쿠들 미치게 하는 영화 <파과> 조각X투우 비하인드 설정들.twt (스포)
작성시간25.06.14조회수19,158 목록 댓글 23출처: 여성시대 알약삼킬줄아니
감독님 피셜 투우 - 조각 관계설정
— 페 (@Fe911231) May 9, 2025
모성애로 오해받지 않게 많이 노력했대요
애초에 엄마의 이미지 자체를 지우려고 가족사진에서도 어머니를 삭제했다고함 이런미친
250508 파과 스페셜 GV 민규동 감독님
— ᴊᴜsᴛ (@justksc) May 8, 2025
-투우 입장에서는 아무리 노력해봤자 내가 저 사람(조각) 품에서 죽는 방식 밖에는 내 마음을 알릴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다
-류가 죽어서 당신의 소망이 됐으니까 내가 죽으면 당신의 소망이 될 수 있을까..결국 자살을 택하는 이유가 일기에 남아있다 pic.twitter.com/7wn0l5DGho
250509 파과 GV #투우 #김성철 언급
— 랑해 (@Luvyousc2) May 9, 2025
- 투우가 그리는 죽음의 모습은 ‘서로를 껴안고 서로의 등을 찌르는 모습’
- 투우의 일기는 품안에 있었을 것
- 해피랜드는 폐장한 놀이공원이지만 투우의 그림 속에서 회전목마가 돌아가는 이유는 (조각과) 같이 놀았으면 하는 투우의 소망이 반영된 것 pic.twitter.com/xyxNRs2AEI
250508 파과 GV
— 퀑🪴 (@_ferrophil) May 8, 2025
조각이 보는 흑백영화는 찰리채플린의 키드
유사가족이 함께 밥을 먹는, 즉 가족은 아니지만 식구(食口)임을 보여 주는 장면 pic.twitter.com/bC2Ys9KR5p
250509 파과 파몰입 GV 민규동 감독님
— ᴊᴜsᴛ (@justksc) May 9, 2025
투우 반지=칼, 무기
약지에 끼는건 어떤 의미인지 아실 것
엔딩 손깍지는 시나리오에 없는, 촬영이 힘든 상황에서 자세 잡다가 나온 애드립
배우들의 텍스트를 넘어선 퍼포먼스라고 느껴져서 좋았고 그대로 이어감
이혜영 김성철이 투우조각 그자체야•• https://t.co/USq8m4WHJR pic.twitter.com/ys45eXq0D6
민규동 감독 피셜 파과 장르가
— 처링 (@cheol2_) May 9, 2025
“격정멜로” 라고 했다고..?
이 영상이랑 같이 보면 진짜 도라이될것같음 pic.twitter.com/xEkvc3BCex
250503 #파과 영화의전당 GV
— 먕 (@ffecuTe) May 3, 2025
영화 속에서 투우가 조각 이름을 한 번도 못 불러요. 모든 사람이 조각 대모님, 조각이라고 부르는데 그렇게 수십년을 찾아 해맸는데 결국 이름 한 번 못 부르고 죽음으로 품에 안겨 쓰러져서, 죽어서 유령이 돼서 이름 한 번 불러보는 거죠.
도영이 꼬옥 안아🥹 pic.twitter.com/vZxSACQB4H
250506 파과 무대인사#파과 #민규동 #김성철 #투우
— S (@aboutksc) May 6, 2025
감독님 피셜 투우는 “그 대사” 못 들었다네요
(영화 스포라 대사는 가렸음) pic.twitter.com/zTQpIMYnQu
250511 파과 무대인사
— 댕 (@sungche012) May 11, 2025
Q 투우는 조각을 처음부터 이성적으로 바라봤던 거예요?
A 그렇지 않을까요? pic.twitter.com/Y2qxx9IoNK
"나는 이때 생각했다 이 양반은 진짜로 조각과 투우에 미쳐(p) 있구나. 그건 거의 신앙의 영역이었고 내가 알지 못하며 닿은 적 없는 심연의 부분이었다. 지난세월 충무로 다수의 제작사와 감독과 프로듀서가 파과에 관심을 보였지만 두 인물에 이렇게까지 광기를 갖고 빠져든 사람은 없었다"
원작자 구병모 작가가 인정한 투우조각에 미친 감독ㅋㅋㅋㅋ
+과몰입을 완성시키는 GV 참석자에게만 증정된 미공개 포스터
각종 망한사랑 좋아하는 오타쿠다?
서른살 차이 연하남의 미친 집착을 보고싶다?
60대 여성 킬러의 액션을 보고싶다?
파과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