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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문 좀 열어주세요"…현관문 앞 비 홀딱 젖은 아기 라쿤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5.06.15|조회수33,835 목록 댓글 25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03539

 

 

 

 

미국의 한 주택 앞에 비에 홀딱 접은 채로 서 있는

아기 라쿤의 모습이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매사추세츠주 벤처타운에 사는 한 주민이

집 문 앞에서 아기 라쿤 한 마리를 발견했다.



아기 라쿤은 전날 밤 내린 폭우 때문에 비에 젖어 오돌오돌 떨고 있었다.



집주인은 지역 동물관리관 사라 번스(Sarah Burns)에게 연락해 아기 라쿤의 구조를 요청했다.

 

 

 

번스는 젖은 라쿤을 수건으로 감싸 레이든 야생동물 재활 센터로 옮겼고,

이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너구리의 근황을 공유했다.

 


생후 약 2개월로 추정되는 이 아기 라쿤은 아직 야생으로 돌려보내기에는 너무 어린 상태였다.

 

 

번스는 "아기 라쿤이 재활 센터에서 잘 적응하고 있다"며

"재활이 완료되면 자연으로 돌려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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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유월입니다 | 작성시간 25.06.15 엄마가 찾겠다 에구..ㅜㅜ
  • 작성자이재명이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어 | 작성시간 25.06.15 빨리열어억!!!!!!!!!
  • 작성자마루모루 | 작성시간 25.06.15 와중에 겁 먹어서 몸집 크게 보이려고 하는거 봐
  • 작성자할 조던 | 작성시간 25.06.15 너무 귀여워....
  • 작성자온우주가나의편 | 작성시간 25.06.17 흐규규규규규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진짜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유 귀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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