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크르르릉월월작성시간25.06.15
나 회사 지각할것 같아서 급하게 택시 잡아 탔는데 택시 천장이며 내부가 글씨랑 메모지로 빼곡히 채워져 공포스러웠음.....느낌 이상해서 빨리 가달라는 말도 못하겠고 그냥 조용히 아무 말도 안하고 있다가 목적지에서 내림..이거보니 기사님이 조현병이었나 싶다..
작성자조성필작성시간25.06.16
나 예전에 살던 복도식 빌라 옆옆집에 조현병 환자 살았는데 집안에서 불내고.. 새벽에 복도에 서서 쳐다보고있고.. 계속 도어락열었다 닫았다 진짜 위협적이였음... 방에서 불내서 연기로 가득 채운게 몇번인데 경찰 와도 강제로 문 못열고..걍 ..문만 두들기다 가더라 진짜 무서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