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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건강에 좋은 ‘이 채소’, 꼭 잘라 먹어야… 안 자를 때랑 효과 달라
작성시간25.06.15조회수36,097 목록 댓글 29출처: https://v.daum.net/v/20250615120230068
브로콜리의 영양 성분을 극대화하는 방법이 소개됐다.
지난 6일(현지 시각) 외신 매체 서레이라이브에 따르면
브로콜리는 섭취 방법에 따라 영양 성분이 달라진다.
33만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한 건강 콘텐츠 전문가이자,
미생물학을 전공한 사라 마린 바르벨 박사는
“다시는 이런 식으로 브로콜리를 먹지 말라”며
“브로콜리를 자르지 않고 요리하면
암을 예방하는 것과 같은 브로콜리의 효능을 거의 모두 잃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잘게 자를수록 효과가 더 좋다”고 덧붙였다.
브로콜리를 조리하기 전 잘게 자르면 설포라판이 생성돼 브로콜리의 영양 성분이 극대화된다.
◇잘게 잘라 먹고, 먹기 전 세척도 필수
브로콜리의 설포라판 성분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브로콜리를 잘라 먹어야 한다.
자르지 않은 브로콜리에는 이 성분이 거의 없다.
삶거나 데치기 전에 자르는 게 좋으며, 끓는 물에 직접 넣기보다
찜 방식을 활용하면 영양 성분을 더 많이 보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조리 전 잘게 자른 상태의 브로콜리를
10~15분 방치하는 것도 설포라판 생성을 촉진할 수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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