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솜사탕몽글몽글
지금의 제니, 장원영처럼 그 시절 하나의 아이콘이었던 크리스탈
음색+가창력+춤+끼 뭐하나 빠지는 것 없었고 차가운 이미지와는 달리 무대도 매번 열심히 함
미스치프 품절대란 일으켰던 착장
빨간머리 염색도 유행이었음
심지어 복근도 유행시킴
지금봐도 세련된 포월즈
에프엑스가 여돌 테니스 스커트의 시초
아메리칸 어패럴 티셔츠, 케즈 다 유행시킴
그냥 크리스탈이 하는 모든 것이 화제되고 유행했었음
지금은 배우로 전향했지만 여자들이 가장 그리워하는 여돌이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