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85376?sid=102
| [서울시 제공] |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서울시는 기존 재활용품 분류 체계 중 ‘재활용이 어려운 품목’의 처리 방안 기준을 정비한다고 16일 밝혔다.
재활용품은 환경부령 ‘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에 따라 분류됐으나, 일부 세부 품목 중 예외로 존재하는 ‘비해당 품목’의 처리 방안에 대한 기준이 명확히 제시되지 않아 혼선을 빚어왔다.
이에 서울시는 자치구마다 제각각이었던 ‘재활용이 어려운 품목’의 배출기준을 통일하는 표준안을 마련하고, 25개 자치구에 본격적인 안내에 나섰다.
정확한 품목별 배출기준은 ‘내 손안의 분리배출’ 모바일 앱과 자치구 누리집의 환경·청소 분야 메뉴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다음검색
댓글 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6.16 존나복잡해ㅡㅡ 뭐하나 버릴때마다 인터넷 찾아봐야되고 짜증남..
-
작성시간 25.06.16 아니진짜 그냥 국가에서 홈페이지 만들어서 정리좀 하고 통일점 해줘요
-
작성시간 25.06.16 구마다 다르고 난리남ㅠ 걍 나라 표준으로 좀 만들어줬으면... 분리수거도 그렇고 심지어 고양이 화장실쓰레기(모래 등) 버리는 기준도 자치구마다 별개임ㅠ 통일좀 해주시면 감사,,
-
작성시간 25.06.16 🤖 인기글 알림 봇 🤖
* 여시 개인이 개발한 봇 입니다.
* 인기글은 최대 3번까지 기록됩니다.
* 다음카페 공식 기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 ========== ※ ==========
🎉 2025년 06월 16일 13시 → 인기글 77위 달성!
🎉 2025년 06월 16일 15시 → 인기글 66위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