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16215?sid=102
크라운해태제과 임직원들이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해외 전통음악 공연에 나선다.
크라운해태는 오는 22∼23일 일본 오사카(大대阪판)에서 열리는 ‘2025 오사카 엑스포’에서 사내 전통음악 동아리 소속 임직원 108명과 서울예대 국악 전공자 15명 등 총 130명으로 구성된 공연단이 K-국악 무대를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야외 2회, 실내 2회 등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공연단은 국가무형유산 1호이자 세계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록된 종묘제례일무 보태평지무 희문으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또 사철가·진도아리랑 등 판소리 공연, 장기타령, 자진뱃노래, 삼도농악가락 등 흥겨운 전통음악을 연달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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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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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16 오 해태꺼 많이먹어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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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16 잘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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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16 본업도 아닌데 진짜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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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16 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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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17 진심인가 저기 대표 취향 때문에 한 겨울에 얼음조각하고 국악 공연 맹연습함ㅋㅋㅋㅋ 나 경력직 최합 하고 안 갔는데 경력직도 다대다 면접에 칼정장 입고(인사팀에서 무조건 자켓까지 풀 정장 입으라고 연락 옴) 심지어 등산 면접 시킴ㅋㅋㅋㅋㅋㅋㅋ큐ㅠㅜㅜ 사람 갈아서 여론조작을 이렇게 하넼ㅋㅋㅋㅋ걍 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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