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지연이 조선시대 악녀이자 무명 배우로 변신한다.
17일 방송계에 따르면 임지연은 SBS 새 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멋진 신세계’는 오는 하반기 촬영에 돌입하며, 내년 상반기 첫 방송 예정이다.
‘멋진 신세계’는 경이로운 조선 악녀 신서리와 대한민국 악질 재벌 차세계의 전쟁 같은 사랑을 그리는 혐관 케미 로맨스 코미디다. 연출은 드라마 ‘스토브리그’ 공동 연출자이자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이 맡는다.
극중 임지연은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한 성격을 갖게 된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연기한다. 임지연은 나라를 뒤흔드는 요녀라 불리며 사약을 받은 정1품 희빈이었으나, 21세기 현대로 날아가 새로운 삶을 사는 과정을 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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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6.17 기대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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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17 진짜 믿고보는 배우임 연기로 다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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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17 겁나 재밌을 때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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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17 현대에서 과거가 아니라 과거사람이 현대로오는거구나 ㅋㅋㅋ 장희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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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9 존잼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