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41833?sid=102
편의점 이마트24에서 판매 중인 얼음컵 제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세균이 검출돼 회수 조치가 내려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6일 충남 아산시에 있는 식품제조가공업체 ‘블루파인’이 제조한 ‘이프레소 얼음컵’ 제품이 ‘세균수 기준규격 부적합’을 받았다고 밝혔다.
회수대상 제품의 제조일자는 2025년 5월 28일이며, 포장단위는 180g이다.
(생략)
전문 출처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북마크용 작성시간 25.06.17 아 그게 이마트였어?
울집 엘베에 이마트에서 설치했다고 추정되는 광고판이 달려 있는데. 윗칸은 광고, 아래칸은 뉴스 헤드라인이 뜸. 근데 [‘이 편의점 얼음컵 사지 마세요’ 세균 검출] 이런 기사제목이 떴길래 아니 기자가 뭔 쇼츠나 릴스 제작자도 아니고 왜 저렇게 제목을 씀? 하고 욕했건만... 이마트24였구나... -
작성자cnsi 작성시간 25.06.17 저 제조일자만 그럴까..?
-
작성자그러면서성장하는거라생각해 작성시간 25.06.17 오늘 먹었는데 젠쟝.....
-
작성자우리집고양이츄르를좋아해 작성시간 25.06.17 집밑이 이마트24라 이미 많이 먹었는디 쩝 ㅎ
-
작성자에디야 커피 작성시간 25.06.17 시바 알바라서 항상 먹는디 ㅅ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