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41833?sid=102
편의점 이마트24에서 판매 중인 얼음컵 제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세균이 검출돼 회수 조치가 내려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6일 충남 아산시에 있는 식품제조가공업체 ‘블루파인’이 제조한 ‘이프레소 얼음컵’ 제품이 ‘세균수 기준규격 부적합’을 받았다고 밝혔다.
회수대상 제품의 제조일자는 2025년 5월 28일이며, 포장단위는 180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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