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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눈물한방울]나 입원했을 때 엄마가 쓴걸로 추청되는 메모 찾았어

작성자뿌엥흐히하|작성시간25.06.17|조회수82,409 목록 댓글 47

볼펜 찾다가 발견했는데 눈물날뻔
저때 죽을뻔했거든 ..ㅜㅜ 삶은 소중하다 여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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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밍밍이네 | 작성시간 25.06.18 울엄마랑 반대성향이시군 부럽다 ㅎㅎ
    울 엄마라면 너땜에 내가 간호해야겠냐? 내 아까운 시간~ 니는 관리도 못해서 아프냐? 대체 너 왜 그 모양이냐? 이러면서 구박하고 욕할듯ㅎㅎ 전업주부라 시간도 많지만ㅎㅎㅎ 시댁식구 간호나 아들간호는 잘하심^^
  • 작성자비판텐찬양자 | 작성시간 25.06.18 엄마 강아지 저부분이 너무 눈물나 ㅠㅠ
  • 작성자비단길만걷는여시 | 작성시간 25.06.18 너무 눈물나 ㅠㅠㅠ 행복하게 잘 살고 있겠지
  • 작성자쌀국수1 | 작성시간 25.06.18 부럽다ㅎㅎ 나는 진짜 저런말을 한번도 엄마입밖으로 들어본적이없어서 그냥 엄마란 저렇규나하고 감동받고 눈물남ㅋㅋㅋㅋ
  • 작성자고기만두 | 작성시간 25.06.25 엄마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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