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42345?sid=102
18일 경기 여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여주시 한 전원주택 단지에서 2살 된 진돗개 1마리가 머리에 피를 흘리고 있는 것을 견주가 발견했다.
개 머리 부분에는 누군가 둔기로 내려친 것으로 보이는 상처도 여럿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개를 동물병원으로 데려간 견주는 수의사한테서 “삽 같은 도구에 맞은 상처로 보인다”는 소견을 듣고 이튿날 경찰에 피해 사실을 신고했다. 피해견은 안와골절 진단을 받았다.
경찰은 정황상 동물학대 혐의가 있는 것으로 보고 주변 CCTV 등을 탐문해 용의자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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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라우윌리윌리누쿠누쿠오이오이 작성시간 25.06.18 지도 똑같이 당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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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녕하시렵니깡깡 작성시간 25.06.18 하 오늘 강아지 관련된 개빡치는 글만 3번째 보네
사지 묶어다가 그대로 똑같이 되갚아주고 싶다 -
작성자안녕하시렵니깡깡 작성시간 25.06.18 하 오늘 강아지 관련된 개빡치는 글만 3번째 보네
그대로 똑같이 되갚아주고 싶다 -
작성자Youjs 작성시간 25.06.18 왜 지들끼리 안하고 말 못하는 동물한테 지랄병이세요,, 그렇게 쳐패고싶고 이기고 싶으면 니들끼리하세요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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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푹자고싶당 작성시간 25.06.18 범인 너도 똑같이 당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