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단독] 김수현, 광고주에 총 73억대 손배소 당해 … 쿠쿠·딘토 이어 프롬바이오까지 '소송戰' 돌입
작성자고영례작성시간25.06.18조회수42,312 목록 댓글 288출처: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06/18/2025061800316.html
쿠쿠전자 8억대, 쿠쿠홈시스 등 20억대 소송
딘토 운영하는 트렌드메이커, 5억100원 청구
프롬바이오, 39억6000만 원 최다금액 손배소
지난 13일 '밥솥 명가(名家)'로 알려진 쿠쿠홀딩스가 김수현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거나 가압류 신청을 했다는 본지 보도가 나온 이후 앞서 김수현과 광고모델 계약을 맺었던 여타 기업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본지 보도를 통해 김수현 측을 상대로 법적 조치에 나선 국내 광고업체는 '쿠쿠홀딩스그룹' 계열사인 쿠쿠전자, 쿠쿠홈시스, 쿠쿠홈시스 말레이시아 법인 쿠쿠인터내셔널 버하드, 그리고 메디컬 에스테틱 플랫폼 기업 클래시스 등으로 확인된 상태.
앞서 김수현의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후 아이더, 샤브올데이, 딘토, 홈플러스, 신한은행, 뚜레쥬르, 프라다, 조 말론 등 다수 브랜드들이 김수현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중단했다.
그러나 대만 세븐일레븐이 김수현 측을 상대로 1억3000만 대만달러(약 6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만 보도됐을 뿐, 쿠쿠홀딩스와 클래시스를 제외한 국내 기업들의 후속 조치 여부는 전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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