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병장'이라는 수식어를 지닌 배우 신승호가 군 면제 판정을 받았다.
18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신승호는 십자인대 부상으로 인해 군 면제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신승호는 2021년 십자인대 부상을 당한 후 곧바로 수술대에 올랐다. 축구선수로 활동한 시절에도 큰 부상이 없었던 그는 개인 일정 도중 십자인대가 파열되며 같은 해 연말쯤 군 면제가 확정됐다. 부상 당시 드라마 촬영 중이었던 신승호는 제작진의 배려를 받아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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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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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머멈머라고 작성시간 25.06.18 예비군마저 끝난것처럼 보이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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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슬도치 작성시간 25.06.18 아니 몇살이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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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디스이즈럭키걸 작성시간 25.06.18 연기는 군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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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공주의법칙 작성시간 25.06.19 30후반대 아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