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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25.06.19 아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양그룹의 계열사 삼양식품에서 만든 '삼양라면'을 먹으면서 입사를 꿈꿨습니다. 누구보다 삼양라면을 많이 먹어 봤기 때문에 잘 판매할 자신이 있습니다."라며 신입사원에 지원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런 사람이 꽤 많은지, 이제는 아예 서류를 쓰기 전에 '라면을 생산하는 삼양과는 무관계한 기업임을 인지하셨습니까?'라고 체크를 해야 자소서 작성이 가능해진다. 또 그룹 홍보용 페이스북에서는 허구한 날 '라면 만드는 곳이랑 다르다'라는 식의 게시물이 올라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