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ews.nate.com/weather/view/20250619n00310?mid=n0400
기상청은 “전국이 차차 흐려지다가 오후 서쪽 지역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고 18일 전망했다.
오후 12시부터 충남 서해안과 제주도에, 오후 6시부터는 수도권과 강원 내륙, 그 밖의 충청권, 전북 서부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는 중부지방이 남부지방보다 먼저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으면서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200㎜ 이상의 매우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한경 본부장은 이날 회의에서 동일한 유형의 피해가 반복되지 않는 데 중점을 두고 장마 피해방지에 전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오늘부터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20~60㎜(많은 곳 경기북부, 서해5도 80㎜ 이상) ▲강원내륙산지 20~60㎜(많은 곳 강원북부내륙 80㎜ 이상) ▲강원동해안 5~20㎜
▲충청권 20~60㎜ ▲전북 10~40㎜ ▲광주·전남 5~20㎜ ▲경남, (20일)경북북부내륙·북동산지 5~40㎜ ▲대구.경북(북부내륙·북동산지 제외) 5~20㎜ ▲제주도 5~30㎜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4도, 낮 최고기온은 25~34도로 예상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1도, 춘천 18도, 강릉 23도, 대전 20도, 전주 21도, 광주 20도, 대구 21도, 부산 21도, 제주 22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28도, 춘천 33도, 강릉 32도, 대전 32도, 광주 30도, 대구 33도, 부산 27도, 제주 28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