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고양이 울음소리 나길래 문열었더니
웬 뽀얗고 통통하고 귀여운 애가 뛰쳐들어옴 ㅜ 세상에
뻔뻔하게 침대 차지함 ㅡㅡㅋ
불청객(?)때문에 개빡친 강쥐
아무리봐도 길냥이는 아닌거같아서 내보내기도 그렇고 난감했는디 ㅜㅜ
알고보니까 같은 아파트 16층 사는 집냥이었음;;
엘베 타고 내려왔대 ㄹㅈㄷ
현관 밖으로 안나가서 다행 ㅠㅜ
주인아저씨랑 행복해라 야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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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