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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괜찮아괜찮아댕댕댕댕댕 작성시간25.06.19 여름낭만 맞아.. 나 몇번 그런거 봤어.. 나도 지켜보고 있거든....... 그래서 뭐라했더니 맞다고 우기더니 옆에 상급자가 보고는 뭐라하니 다시 해줬어 그 사람은 안거지... 옆에서 추출하는 거 보니깐... 그 뒤로 더 유심히 보는데 안 보이는데도 있단 말임.. 또는 드라이브쓰루 이럴 때나 다른 일행이 시켜서 가져올 때... 그때 유독... 저녁에 잠이 안와서 생각해보면.... 그런 거 같았음... 휴... 양심에 맡겨야 하는 현실이라니... 뭔 시약지라도 들고 댕겨야하나
근데 제일 무서운건 자기가 실수해놓고 귀찮아서 다시 주는 건 노양심이라 생각하면 되지만... 일부러 골탕먹이려고... 주는 건... 범죄 아님? 너무 무서워 그 심보가...그걸 실행에 옮기고 즐거워 한다는 거 자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