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10364
리우데자네이루 스포츠 의학 클리닉 '클리니멕스' 연구팀은 참여자에게
'앉았다 일어나기 테스트'를 실시했다.
이 테스트는 두 발을 교차해 앉았다 일어나면서
바닥을 짚거나 타인의 도움 없이 스스로 일어나는 동작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는지를 평가한다.
평가 방식은 앉는 과정과 일어나는 과정에 각각 5점씩 총 10점을 부여한 뒤,
완벽한 수행 시 10점 만점을 부여한다.
이 과정에서 손으로 바닥을 짚거나 발 위치를 바꿔 몸을 지탱하는 경우 1점씩 감점한다.
또 동작 중 몸이 균형을 잃고 흔들려도 0.5점을 깎는다.
추적 결과 해당 테스트에서 만점을 받은 대다수는 추적 관찰 시 여전히 생존해 있지만,
0~4점 사이의 낮은 점수를 받은 사람들은 절반 정도만 생존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여러 변수를 통제한 분석에서도 테스트에서 0~4점을 받은 사람들은
10점을 받은 사람에 비해 자연적 원인과 심혈관적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각각 3.8배와 6.0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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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6.19 저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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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19 초딩때부터 못했는데 살아있수다
무게중심 문제 아녀?? -
작성시간 25.06.19 어쩐지 흙내가 꼬숩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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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0 이거 큰절할때 자센디?? 손을 모으고절하듯이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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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0 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