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20일 오전 6시를 기해 서울 전역과 부천 등 경기 13곳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무릎 아래가 다 젖을 정도다.
효우주의보가 발효된 경기 해당 지역은 부천·화성·남양주·안산·안양·시흥·광명·군포·하남·구리·의왕·가평·과천이다. 계곡물 및 하천 범람 등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고양·파주·김포·양주·동두천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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