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25.06.21 나 실제로 저런애 근처에 앉았는데 개빡쳐서 애한테 뭐라함. 아침 비행기여서 다들 자는 분위기에 애 앞에 앉은 아저씨는 발길질 계속 참던데 ㅠ 애가 지 부모는 우습게 여겨서 조용히 하라고 하면 더 소리지르던데 모르는 어른이 개정색하고 혼내니까 쫄아서 조용히 하더라고? 그 후로 샤우팅하면 애 부모가 화장실 끌고감. 애니까 봐준다? 그게 더 애를 망치는 길임. 근데 진짜 놀랍게도 다들 뒤돌아보기만 하지 아무도 애를 직접 혼내진 않더라고? 그냥 직접 애 혼내는게 베스트임 부모한테 뭐라 해봤자 의미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