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리집이 진짜 가난하다는 거를 뼈저리게 느꼈던 게 작성시간25.06.21| 조회수0| 댓글 5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06.21 뭐라는거야 진짜 적당히 돈있는집에사ㅠ모자란거없이 자란게 느껴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1 어디 모자란가..?진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1 뭐함ㅋㅋ 영어회화부족하다고 강남학원가서 등록할 생각을 하는거부터 가난이랑 멀지않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1 학원비가 3 400? 충격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6.21 저기 아마 기간이 일년 단위 막 이럴걸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1 걍 부모한테 지원받을 생각조차 안드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1 지금 영어 공부할 때가 아닌 거 같은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1 모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1 뭐야... 어이없 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1 학원 꼭 다녀야하니..?? 혼자서는 못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1 난 중학생때 패딩사달란 말 못하고 기모후드집업으로 겨울을 났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6.21 헐여샤 나도ㅋㅋㅋ 걍 한겨울에 마이입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6.21 오 나도 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1 300-400이 껌값이냐고 ㅅㅂ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1 와 뭔데 300 400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1 그럼 나랑인생바꾸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1 걍 평소에도 뼈가 저린갑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1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1 진짜 웃기고 자빠졌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1 으 진짜.. 얼마나 꽃밭에 살았던거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