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270245
오는 2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충청남도 보령시와 부여군에서 펼쳐지는 '비박 레이스'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신혼여행을 떠난 김종민 없이 5인 체제로 촬영을 시작한 '1박 2일' 팀은 "종민이 형이 게스트를 못 부르게 했다"라며 음모론을 제기한다. 이어 "만약 다섯 명이 진행한 녹화가 훨씬 좋다면 계속 이대로 갈 수도 있나"라는 조세호의 질문에 제작진은 "긍정적으로 논의해볼 것"이라고 뜻밖의 답변을 내놓는다.
이날 김종민이 녹화에 불참하면서 문세윤과 조세호가 '1박 2일' 팀의 임시 맏형이 된다. 그 중에서도 조세호보다 생일이 빠른 문세윤이 '맏형의 상징' 1번 마이크를 차게 되고, 그는 "1번이야 내가", "내가 '1박 2일'이야"라고 외치며 동생들의 군기까지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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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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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태회냉면 작성시간 25.06.21 김종민 하차는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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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검색왕김여시 작성시간 25.06.21 ㅇㅇ 신혼여행가서 빠진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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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검색왕김여시 작성시간 25.06.21 그냥 웃기려고 한 말 같은데 ㅋㅋㅋㅋㅋㅋ김종민 없는 1박2일 상상이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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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말랑말랑해 작성시간 25.06.21 김종민 결혼발표이후로 맨날 멤버들이랑 제작진들이 저걸로 농담했어서 걍 웃김 ㅋㅋㅋㅋㅋ 게스트가 와서 예능잘하면 종민이형없을때 들어오라고 하자~~~이런거나 자리 위협한다는 자막 나옴 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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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욜가지마세요 작성시간 25.06.21 아 신행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