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12447
최근 미국에서 발생한 경비행기 추락 사고와 관련,
당시 조종사가 활주로에 있던 거북이 한 마리를 피하려다가 사고가 발생했다는 잠정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당시 사고로 조종사와 승객 1명 등 2명이 숨지고 승객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사고기 기종은 4인승 경비행기인 ‘유니버설 스틴턴 108’이었다.
중간 보고서에 따르면 당시 비행기가 착륙할 준비를 하고 있을 때
관제탑 교신사가 활주로에 거북이 한 마리가 있다고 조종사에게 알렸다.
조종사는 활주로에 착륙했지만 거북이를 피하기 위해 오른쪽 바퀴를 들어 올렸다.
이후 비행기는 다시 이륙했다가 약 75m 떨어진 숲 지대에 추락한 뒤 불길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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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서인영 작성시간 25.06.21 헐 쫌 충격이다 .... 근데 불쌍해서 피하려고 했다기보다는 부딪히면서 사고 가능성 있어서 피하려고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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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의지로나는호박벌 작성시간 25.06.21 세상에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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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알항로 작성시간 25.06.21 부딪히면 더 큰 사고가 나니까 피했겠지ㅜㅜ 아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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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워킹데드 캐롤 작성시간 25.06.22 ㅠㅠ나도 비행하는 사람이라서ㅜㅜㅜ 저렇게 런웨이에 방해물있으면 본인이 피할수있다는 생각은 절대 하지말거 무조건 고어라운드 해야됌……..ㅠㅠㅠ 아마 저분에겐 저상황에서 기어를 안닿게 하는게 최선이였겠지만…. 안타깝다…ㅜ
